간만에 갔다온 코엑스.
마지막날 휴일치곤 사람은 생각 보단 적었다.
가족단위 사람들이 제일 많았다.
제일 관심있게 본 치카로카 부스.
예쁜 신발 많았는데 여성용이라 사질 못 했....;ㅁ;
푸까 캐릭터로 온라인 레이싱 게임 하던데 그거 때문에 바이크도 있었다.
유일한 레이싱 걸 이가나 양.
진짜 귀여웠....
렌즈 하나 하나 보면서 포즈 해주던데... 멋있다고 해야 하나...
태권 브이~
피규어도 판매중
# 싸이에도 일부 사진 올림.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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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료 2007/08/01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역시 전 지스타가 더 취향에 맞는 것 같아요.
사인회는 좀 가보고 싶었지만..
캐릭터 자체의 전문성은 떨어지고 상업적 면이 큰 것 같네요.
할튼 아쉽습니다.ㅠㅠ
지스타 볼만 하나요? 매년 간다 간다 하면서 못가봤어요.
아무래도 저런 전시회는 전문성보단 상업성이 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