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날 2006/07/20 00:05
#1 생일

더운날 고생하며 낳아주신 엄마, 아빠 고마워요. ^^





#2 초복

턴트님 보신탕은 언제 먹을 수 있을까요!?





#3 월급날

6월 한달도 수고 했습니다.

월급날이 좀 늦어 애로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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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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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미료 2006/07/20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까 책 사러 가다가 편의점에서 초복중복말복에는 삼계탕 대신 닭다리를 먹으란 걸 보면서 사골사마 생각을 했습니다~ 설날에 생일인것보다는 초복이 낫죠. 생신 축하드려요~ 캬캭! 근데 엄마아빠 압박........-_-

    근데 보신탕은 언제..ㅠㅠ저 요즘 정말 몸만 비대하고 속이 허한데;ㅁ;
    여름 가기 전에 먹을 수 있을까요?

    • Favicon of http://sigong.idomz.net/b BlogIcon 시공 2006/07/20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집에선 어리고 막내라(..) 아하하하 // 휴가가 8월초 될거 같은데 그때 괜찮으시면 먹으러가요. 안양 대교 근처에 있다는 정보를 얻었습니다. (..)

  2. 매니 2006/07/20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 축하하려고 찾아왔더니 이런~!
    여튼 축하해'-'/

  3. 아미료 2006/07/22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지금 학원 다니는 중...이라서 어찌될지 모르겠어요.ㅠㅠ

    그러니까 제가 겨울에 미리 몸보신 하자고 그렇게 말씀드렸고만..;ㅁ;

    문답 기대중입니다..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