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 월드컵경기장 근처에 있는 하늘공원에 갔다 왔습니다.
날씨가 덥긴 했지만 오랜만에 풀 냄새도 맡고 괜찮았습니다.
하늘공원이 왜 하늘공원인지 모르고 갔다가 몸으로 느끼고 왔습니다. -_-;
다리 운동도 되고...
더 둘러보고 싶은데 너무 더워서 내려갔습니다.
바람이 솔솔 부는 가을이 오면 그때 다시 가봐야겠네요.
날씨가 덥긴 했지만 오랜만에 풀 냄새도 맡고 괜찮았습니다.
하늘공원이 왜 하늘공원인지 모르고 갔다가 몸으로 느끼고 왔습니다. -_-;
다리 운동도 되고...
더 둘러보고 싶은데 너무 더워서 내려갔습니다.
바람이 솔솔 부는 가을이 오면 그때 다시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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