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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11 일산 킨텍스

킨텍스 첫 모습은 크다.

너무 커서 전국투어 홍보 버스도 안에 있고;; ㅎ

번호는 D5, 6 이였는데 앞쪽 바리를 잡았다.

진리는 옆쪽 바리인데...

앵콜 떼창으로 아이들의 눈으로 불렀는데

그 화답으로 대장이 아이들의 눈으로 불러준거 기억에 남았다.

이벤트용 전자초도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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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17 성남 실내 체육관

한두시간 조퇴 하려 했는데 안 바쁘니 연차 쓰라고 해서 연차 쓰고 갔다.

성남 도착하니 3시쯤 넘은 듯

표 현장수령 하고 서클 뱃지 사려 이티피 샵 줄을 섰다.

전에 현장서 40개 팔았단 소문 있어서 못 살줄 알았는데 다행히 샀다.

비가 조금씩 오더니 시간이 지나자 많이 왔다.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비를 피해 있었다.


성남 공연장은 매우 작아서 2층 좌석 했는데 진짜 잘 보였다.

아쉬운건 공연중 이벤트로 종이 꽃가루 날렸는데

이게 음향기기에 들어가서 문제가 있었던거 같다.



090719 안양 종합 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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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날 5713, 5625, 5626 종점 가서 공연장 안내문을 붙였다.

버스는 약 74대 옆과 앞에 붙였다.

길거리서 저 버스 볼때 마다 흐뭇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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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당일 아침 일찍 모여서 안양역으로 갔다.

다른팀은 광명, 관악, 인덕원, 범계역으로 가서 길안내 표시를 했다.

우리가 간 안양역은 버스 정류장과의 거리가 좀 있어서 힘들었다.

부산때도 길안내 때문에 공연장을 편하게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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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길안내 완료후 공연장으로 이동.

부스에 용안 포스터로 도배 하고 ㅎ

공연장 주변 나무에 리본, 풍선으로 장식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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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는 총 2대

1호는 매냐들 사진, 2호는 매냐들 메시지 가 적혀 있었다.

공연때 비행기 서핑하니 대장이 뭔가 스믈스믈 온다고 ㅎㅎ


// 하루종일 거의 못먹고 햇빛을 많이 쐬서 인지 공연장 들어가니 탈진할 정도였다.

뷰렛하고 피아 나왔는데 흥이 안나고 피곤해서 졸기까지;;

자리는 1층 옆좌석 이였는데 스탠딩과 매우 가까웠다.

안양때 눈 스프레이 때문에 문제가 있었나 보다.

가스 때문에 몇 명이 쓰러졌다고

좌석서 보니 가구역에서 두명 엎혀 나가던데 별일 없기를

일산때 였나 스탠딩서 눈 스프레이 뿌리던데;;

앞 주위사람 머리에 다 맞고 -_-;;

서컴서 알아서 공연 연출 하는데 왜 남한테 피해주면서 까지 뿌리는지 모르겠다.

이제 마지막 광주만 남았다.

전투는 역시 갈수록 재밌어 지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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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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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amhoya.com/ BlogIcon Hoya 2009/07/22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태지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