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명 : 모차르트
공연장 : 안산 문화 예술의 전당 - 해돋이 극장
관람일 : 2010. 05. 22, 15:00
좌석 : 1층 B열 45번
출연 : 모차르트 - 박건형, 대주교 - 민영기, 레오폴트 - 서범석, 콘스탄체 - 정선아, 난넬 - 배해선, 쉬카나데 - 오상원
공연장 : 안산 문화 예술의 전당 - 해돋이 극장
관람일 : 2010. 05. 22, 15:00
좌석 : 1층 B열 45번
출연 : 모차르트 - 박건형, 대주교 - 민영기, 레오폴트 - 서범석, 콘스탄체 - 정선아, 난넬 - 배해선, 쉬카나데 - 오상원
안산 도착하니 갑자기 비가 내린다.
다행히 일기 예보 봐서 우산은 챙겼다.
공연장 도착하니 시작 15분전;;
공연 보러 갈때 여유 있게 가는데
가까운곳이라 시간 계산을 잘 못 했다.
주변도 좀 둘러보고 사진도 찍어야 하는데 하나도 못 했으니
(지도 보니 안산 호수 공원도 있던데!!)
모차르트는 세종서 할때 일부러 안 봤다.
아이돌이 출연으로 인한 편견때문에
지금 생각하면 참 바보 같은 생각이지
다른 배우로 보면 되는데 아예 공연 자체를 안 보려고 했으니
그후, 우연히 OST를 들었는데 진짜 좋았다.
그래서 OST도 미리 사고 ㅎ
OST를 먼저 들어서 인지 공연중 넘버는 확실히 잘 들어왔다.
MR 이였지만 황금별은 진짜 소름 돋았다.
내 운명을 피하고 싶어 는 말할 필요 없고~ +_+
무대 뒤편 반절이 경사바닥 인게 새로웠다.
처음에 피아노 내려 오는 장면에선 안 그랬는데 마지막에 올라갈때 리프트 소리나고 ㅎ
마침 안산 문화 예술의 전당 입구 계단도 비슷한 계단 있어서 우연인지 ㅎ
의상은 화려했다. 오히려 모차르트 의상이 다른 의상에 비해서 별로였다.
민교주 카리스마 멋있었다. 넘버가 적은게 아쉽
커튼콜이 시작 했는데 시작 했는지 몰랐다.
지금까지 보던 커튼콜 순서와는 조금 다른 듯?
막공이라 그런지 기립 박수가 많았다.
커튼콜 찍을땐 앞 사람들 일어서서 가린게 좀 아쉽 ㅎ
언제 다시 할지 모르겠지만 그 때는 많이 봐야겠다.
공연내내 같이 있던 아마데(어린 시절은 알겠는데)는 모차르트의 자아인가?
★★★★☆
'뮤지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00606 미스사이공 후기 (0) | 2010/06/06 |
|---|---|
| 모차르트(박건형) 안산 100522 관람 후기 (4) | 2010/05/22 |
| 몬테크리스토 2010.05.16 (0) | 2010/05/16 |
| 뮤지컬 뮤직인마이하트 관람 후기 (0) | 2010/05/09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산유화 2010/05/26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분들이 같이 부르는 내 운명 피하고 싶어는 아직 커튼콜이 아니고..불 꺼졌다 들어오면서 부터 커튼콜인거 같아요^^;; 마지막에 박배우님이 부르신 원래와 가사가 다른 버전인 내 운명 피하고 싶어를 다시 듣게 해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아;; 제가 미리 찍은거군요;; 어쩐지 커튼콜 순서가 좀 이상한거 같았어요. ( ,,)
:) 2010/05/29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모차르트..ㅠ..ㅠ.벌써 몇달이 지났는데도 앓이중이예여.ㅠ...ㅠ.윗분말씀대로 불꺼졌다 들어오면서 부터 커튼콜이예요..;하얀옷입고계실때 촬영하면안되는데..여기저기서 플래쉬켜지는거보니 좀 그렇네여ㅠ.ㅠ..
모차르트 처음 봐서 커튼콜 시작 부분을 몰랐네요;; (__) 내년 3월엔 커튼콜부터 촬영할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