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명 : 미스사이공
공연장 : 충무아트홀 대극장
관람일 : 2010. 06. 06, 13:00
좌석 : 1층 6열 26번
출연 : 엔지니어 - 이정열, 킴 - 임혜영, 크리스 - 이건명, 엘렌 - 김선영, 존 - 김우형, 루이 - 이경수, 지지 - 구민진
공연장 : 충무아트홀 대극장
관람일 : 2010. 06. 06, 13:00
좌석 : 1층 6열 26번
출연 : 엔지니어 - 이정열, 킴 - 임혜영, 크리스 - 이건명, 엘렌 - 김선영, 존 - 김우형, 루이 - 이경수, 지지 - 구민진
충무 아트홀은 작년 이티피 다음날 돈쥬앙 본 후 두번째다.
올해도 락페 다음날 가고;;
작년엔 친구들이랑 같이 봤는데 많이 아쉽네
세계 4대 뮤지컬 중 하나(캣츠, 오페라의 유령, 미스 사이공, 레 미제라블)
(다음주에 오페라의 유령 보니 2개는 보는건가;;)
저번에 몬테 크리스토 보고 모차르트 볼때 시작전, 휴식 시간 종소리가 같아서
모든 뮤지컬이 종소리가 같구나 잠시 생각 했는데 나중에 보니 같은 기획사라 같은거였군
오늘 미스 사이공 종소리 들으니 확실히 달랐다.
대사 없이 노래로만 이루어진 송스루(Song-Through) 방식은 처음 봤는데 내용을 모르니 이해 하기가 좀 어려웠다.
8세 관람가 인데 보호자 있어도 봐도 되는지 모르겠네;;
배경 때문이겠지만a
헬기 장면이 명 장면이라고 했는데 생각 보다 별로였다.
기대가 너무 컸었나;;
커튼콜은 배우들이 노래 없이 인사만 해서 아쉬웠다.
덕분에 박수 치기 힘들었다;;
노래라도 했으면 좀 흥이 나고 칠텐데 계속 같은 패턴이라;;
꼬마 배우 배꼽 인사는 귀여웠다. +_+
마지막에 이정열님께서 오늘이 미스 사이공 오디션 본지 오늘이 일년 됐다고 이런 이야기를 해주셨다.
(공연중에는 몰랐는데 커튼콜 밝을때 보니 키높이 구두 신으셨다;;)
커튼콜 촬영 안 된다고 했는데 같은 공연인데 공연장에 따라 다른건가?
후기 보니 다른 공연장에선 미스사이공때 찍었는데
돈쥬앙 충무때는 촬영 가능 했고a
기준이 뭔지 모르겠네
공연후 배우들 사인회가 있었는데 생각보다 사인 받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이유가 뭘까?
매주 사인회를 해서? 프로그램북을 사야 해서 or 없어서? 사진 찍으려고? 뭘까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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