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명 : 라르크앙시엘 월드투어 2012
공연장 : 잠실실내체육관
관람일 : 2012. 05. 05, 19:00
좌석 : R1 스탠딩 518번  (정가 143,000원)
출연 : 하이도(보컬), 테츠야(리더, 베이스기타), 켄(기타), 유키히로(드럼)
예매 사이트 : http://ticket.auction.co.kr/Home/Perf/PerfDetailInfo.aspx?IdPerf=14468
트위터 : 라르크앙시엘(http://twitter.com/#!/seopyeonje)


 

셋리스트

 

http://www.setlist.fm/setlist/larcenciel/2012/jamsil-gymnasium-seoul-south-korea-3bdfb8fc.html

 

 

1.Ibara no Namida
2.CHASE -English version-

3.GOOD LUCK MY WAY
4.HONEY
5.DRINK IT DOWN
6.REVELATION
7.Jojoushi
8.X X X -English version-
9.fate
10.forbidden lover
11.MY HEART DRAWS A DREAM
12.Caress of Venus
13.Driver's High
14.STAY AWAY
15.READY STEADY GO
Encore:
16.Anata
17.winter fall
18.Link
19.Niji

 

 

 

 

 

 

공연장 주변에 라르크앙시엘 공연 안내관련 문구를 보질 못했다.

 

포스터 붙여 있는데 일본 다른 가수 내한 공연 포스터 ㄱ-;;

 

현수막이라도 걸어 놓지

 

아무튼 7시 시작인데 15분정도 늦은거 빼곤 괜찮았다.

 

엑스저팬때 1시간 지연된거 생각하면 = _=;;

 

중간 중간 멤버들이 우리나라말로 하는거 좋았다.

 

발음은 서툴러도 뜻은 다 통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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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 LINKIN PARK A THOUSAND SUNS : WORLD TOUR 2001
공연장 : 올림픽공원 체조 경기장
관람일 : 2011. 09. 08, 20:00
좌석 : 나구역 21번 (정가 110,000원)
출연 : 조셉 한(Joe Hahn, 샘플링, 턴테이블), 브래드 델슨(Brad Delson, 기타), 체스터 베닝턴(Chester Bennington, 보컬), 마이크 시노다(Mike Shinoda, 보컬, 키보드, 기타), 롭 버든(Rob Bourdon, 드럼), 피닉스 파렐(Phoenix Farrell, 베이스)
예매 사이트 :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MN=Y&GroupCode=11005839&GoodsCode=11005839
트위터 : 린킨파크(https://twitter.com/#!/linkinpark)


예매 시작시 평일이라 예매를 안 한 상태.

전날 연차 쓰고 양도도 받고 무려 21번!

보통 인터파크 표는 분홍색인데 이번 린킨파크 표는 이미지도 들어가고 마음에 듬 ㅎ


6시 넘어서 줄을 섰는데 근처에 매냐로 보이는 사람이 한둘 보인다.

옆에분은 일반인줄 알았는데 전화기 잠긴화면이 모아이 더 필름 ㅎ

만원만 하고 싶었는데a


오프닝 공연

갤럭시 익스프레스 와 옐로우 몬스터즈!!



펜타때도 보고, 여기서도 뫼비우스 무대감독님 봐서 좋았다. ㅎ

사운드도 루이사운드 라며 근데 음향은 별로였음


공연 시작전 내한 했던 팀 보여주는데 09 이티피가 뙇!!

스매싱 펌킨스 공연때도 이티피 영상 나올때 환호가 컸는데 ㅎ




게스트 공연이 끝나고 린킨파크 무대 준비.

태극기도 걸리고 +_+

09 ETP 때 림프 비즈킷도 무대에 태극기 걸더니 린킨파크도~

바리를 잡긴 했지만 공연 내내 계속 되는 압박은 무지 심했다.

다른 공연은 이정도까진 아니였는데

공연 보기가 힘들정도 였다.

이번 공연에 바리 밖으로 뽑혀 나가는 사람 진짜 많았다;;

내가 본것만 20명 넘으니;;

강친도 사람 뽑느라 힘들었을듯;;

강친 마음에 들었다.

전에는 불쾌할때가 많았는데 많이 바꼈다.

앞바리 잡으니 앞에는 버텨야 한다고 중간중간 물도 나눠주고

공연 내내 안으로 물도 계속 주고 ㅎ

끝나고 밑에 떨어진 피크 주워달라니 주워주고

짐도 잘 받아주고

강친이 바꼈어요~



공연은 진짜 좋았는데 관객들 매너는 개판

초반에 닭벼슬 머리한 외국인이 강친에 의에 강제 퇴장당하고

이유는 성추행 = _=;; 남의 나라 공연장에서 뭐 하는건지


강친이 플래시는 끄고 촬영하는건 괜찮다고 해서

공연내내 카메라 압박



뒤에 한 남자는 나를 삼각대로 쓰는건지

영상 찍으면서 땀 묻은 팔꿈치를 자꾸 내 목과 어깨를 계속 쳐서 짜증났다.

손으로 팔 치우라고 하면 알아 들어야지


한 여자는 바리 사이에 틈도 없는데 비집고 들어와 몸 반쯤 걸치고 빠질 생각을 안 함

어느정도 공간이 있으면 비켜주는데 옆에서 비집고 들어오면 서로 불편한데

다시 나갈 생각을 안 함


일부 비 매너 관객들 때문에 공연 보는게 힘들었다.

공연 내내 밀림으로

스탠딩에서 바리 잡았는데도 힘들긴 처음이다.

오죽 했으면 중간에 바리 밖으로 뽑히고 싶었음 ( ..)


http://www.setlist.fm/setlist/linkin-park/2011/olympic-gymnastics-arena-seoul-south-korea-6bd03e5e.html





일본 투어 부럽다.

5번 공연에 공식 트위터는 일본 도착했다고 트윗도 여러번 하고

우리나라는 언급도 안 했으면서!

물론 돈이 중요 하지만

관객 호응은 우리나라가 더 좋을 걸~

우리나라 공연 후 일본공연하면 재미 없다는대 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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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 무대에 가니 어디서 이상한 냄새가 났음

이 똥 냄새는 공연 끝날때까지 계속 남 = _=



# 펜타 예매 페이지 보면 남여 비율이 4.5 : 5.5 정도인데

현장 화장실은 총 16개 였는데 남자 화장실은 달랑 3개~

보통 락페에 남자도 많이 가는데 이런 비율 계산은 누가 생각한건지???

공연장에서 남자 화장실 줄서서 기다린건 처음이다.




# 비오면 보령 머드 축제장으로 변 to the 신

잔디는 좋음

대신 비 오면 진흙이 장난 아님

배수가 확실치 않으면 이티피 처럼 방염보드를 깔았으면





# 밤에 귀가 하려고 검암역까지 가는 셔틀 타려고 가는 길에 조명이 없다.

퇴장후 셔틀 타러 나가는데 주위가 어두운데 조명이 하나도 없었다.

아쉬운데로 전화기 플래시 켜서 가긴 했지만

너무 위험하다.

중간 중간 물 고인곳도 있고 바로 옆은 도로인데



# 공연장내에서 금연 / 흡연 구역 설정이 없다.

오죽 했으면 바리 잡은 사람이 그 자리에서 담배 피더라.

가뜩이나 무대에서 똥냄새 나는데 담배 연기 까지!




# 중간에 하나은행 현금입출금기 고장 남

음식 부스는 거의 현금만 받았음

카드 결제 가능한 곳은 일부




# 공연장내 세면대 같은곳이 한곳이라 진흙범범이 된 신발을 닦을 수 없었음

셔틀 타기전 발 털긴 했지만 검암역 가니 여기 저기 진흙 흔적이...

검암역 화장실에서 신발 씻다 보니 화장실 주변 및 역은 진흙 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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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15, 버닝하트

몽니 - 그대와 함께



720P 까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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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 2011 들국화 리메이크 앨범 발매 기념 공연.
공연장 : 홍대 V-Hall
관람일 : 2011. 06. 04, 18:00
좌석 : 자유석(현매 44,000원, 정가 33,000원)
출연 : 국카스텐, 허클베리핀, 몽니, 핸선피플, 조덕환밴드

예매 사이트 : http://ticket.yes24.com/Home/Perf/PerfDetailInfo.aspx?IdPerf=9495
트위터 : 루비 레코드(https://twitter.com/#!/rubysalonrecord)

브이홀에서 하는 공연치곤 나이드신 분들도 많았다.

스탠딩 뒤쪽으로 좌석도 마련 되고

(평소에 있던 고정식 좌석 말고도)

조덕환 밴드 나올때 어머니 뻘 되시는 분이 흥겹게 춤 추셔서 보는 나도 좋았음. ㅎ




핸섬피플 - 앞쪽에 야광봉 있어서 의아해 했는데 테이가 하는 밴드였구나.

국카스텐 - 중간에 베이스줄 끊어져서 줄 갈음

현우군도 줄 끊어졌는데 시간 없다고 그냥 연주함

1번줄이 늘어진 채로 연주하는 모습 멋있었음 ㅎ

모 공연 게스트로 나와서 기타줄 끊어져 당황하던

(예비 기타도 없어서...)

누구와는 비교되는 순간


다음 팀 준비할때 들국화 예전 사진 배경으로 노래 나옴.




김사랑, 이장혁 은 건강 문제로 불참.



조덕환 - 세계로 가는 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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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말 많았던 셔틀 문제는 완전히 개선 되었다.

45인승 버스에 배차 시간도 짧고

마포구청역에서 편하게 공연장까지 이동함.

(대라페 때였나 월드컵경기장에서 난지공원까지 걸어 간적 있었는데

바람도 장난 아니게 불고, 거리도 멀었음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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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역시 알차네요.

VIP 전용 카드, 평일관람권 2장, 3D 동반 1인 무료 관람권(요일 제한 없음), 탄산음료(R) 2장,

영화 2천원 할인권 3장, 오리지널 팝콘(L) 2장, 콤보 무료권, 콤보 2천원 할인권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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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 2010 신해철 With N.EX.T Christmas Concert
공연장 :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관람일 : 2010. 12. 25, 19:00
좌석 : 1층 B열 85번 (정가 77,000원)
출연 : 넥스트

예매 사이트 :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MN=Y&GroupCode=10009070
트위터 : 마왕(http://twitter.com/#!/cromshin), 김세황(http://twitter.com/#!/kimsehwang)


넥스트 예전에 많이 좋아 했는데

공연은 타임투락이랑 홍대게릴라 본게 다였다.

단독 공연이라 기대를 가지고 예매를 했다.

공연 이틀전 마왕의 공지

http://shinhaechul.com/bbs/view.php?id=everyday&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0

응? 이번 공연은 뮤지컬 형식의 리허설 공연???

24일 후기를 보니 리허설 형식으로 했고

마왕 트윗에도 오늘 공연은 리허설이니 8시에 시작이나 미리 와서 공연 보라고;; ㅎ

25일은 어떻게 진행 될지 궁금했었다.


전반적인 공연은 리허설

관객이 있음에도 불과하고 우리가 막 소리질러도

어디 유령이 있나봐 자꾸 환청이 들려 이러고

멤버들끼리만 대화하고 노래함 ㅎㅎ

색다른 공연이라 신선했다.

같이간 일행은 원래 넥스트 공연 안 그렇다고~

(계속 스탠딩 공연이라고)


연세대 와서 백주년기념관 찾는데 공연 안내 표시는 하나도 안 보였다.

보통 현수막이라든지 간판으로 안내 해주던데;;




처음부터 빵 터진게

공연중 울리는 전화기 벨소리~~~~

알고 보니 세황님 전화기 ㅎ

마왕이 리허설이라 다행이지 본 공연이였으면 어쩔뻔 했냐고 하고 ㅎㅎ


이 글 보고 난 본 공연이라 그런지

마왕이 한편으론 걱정이 됐다.

그 날도 감기라서 일반인의 4배 약을 먹고 공연을 한다는대

고음도 막 내지르고

http://shinhaechul.com/bbs/view.php?id=everyday&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1


홍대 게릴라때는 내가 잘 모르는 곡 위주라 좀 아쉬웠는데

이번 공연은 예전에 즐겨 듣던 노래 위주라 좋았다.

그대에게, 인형의 기사, 해에게서 소년에게, 도시인, 이중인격자, 먼 훗날 언젠가 등 등

공연중 리허설 쉬는 시간이 있었는데 이때는 멤버들 퇴장하고 마왕만 남았다.

마왕이 객석으로 내려와 관객 무릎에 앉아 5cm 거리에서 '일상으로의 초대' 를 불렀다.

나도 통로 좌석이라 마왕이 옆에서 올라가는 걸 봤다.

웃긴건 커플 깬다고 여자가 아닌 남자 뒷목을 잡고 부른것 ㅎㅎ

어느 커플 여자는 마왕이 그렇게 하자 마왕 막 장난으로 치고

초반에 마왕이 어느분한테 애 낳고 6년만에 왔다고 그 분한테 포옹해주더니

일상으로 초대도 그분한테도 해주셨다.


나에게 쓰는 편지 전에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는 좋은 말씀도 해주시고


이날은 앙코르전까지 의자에 앉아 아주 편하게 봤다.

넥스트 공연에 안 달리다니 이거 안 달리다 끝나나 막 이런 생각도...


오늘 깜짝 손님으로 지현우군이 나왔다.

우월한 형제!

형이랑 노래 같이 하고 장갑, 털모자 선물로 주고

본인 노래도 했다.

중간 중간 애교가 작렬~ 여성분들 넘어가고 ㅎ


무대위 멤버들이 앉았던 의자가 치워지고 스탠딩 마이크로 바뀐다.

먼저 세황님과 어떤 소녀? 가 나와서 같이 기타 연주

학원생인가;; 아무튼 핑크빛 기타가 인상적

세황님의 기타는 진짜 예술 +_+

평소에는 다소곳 하신데 기타 연주 하실때는 진짜 멋있음~


그대에게 를 시작으로 막 달렸다.

이중인격자 + 파워 또 뭐 했더라;;

초반에는 리허설 형식인지 스텝들과 마왕이 사인이 안 맞는 장면을 연출했다
(진짜 안 맞았나;;;;;)

역시 넥스트 공연은 달려야 좋군~

7시에 시작한 공연은 10시20분 쯤 끝났다.



단점은 음향 사고가 많았다.

공연중에 스텝이 부산하게 무대위로 막 왔다 갔다 하고 = _=;;
(무대위로 5번 이상은 왔다 갔다)

막상 멤버한테 가보면 멤버는 이상 없다고 하고

사인이 안 맞는지;;

또, 마이크가 안 들려서 초반에 김세황님 목소리 안 들리고

공연중에 학원물 연기하는 장면이 있는데

이때도 다른 사람 목소리 안 들리고

입장전에 표 확인 하는 알바는 퉁명스럽게 말하고

다른 공연을 봐도 이렇게 까지 한적이 없었는데 쩝

(보통 극장 직원인데 여긴 학교 건물이니 그렇다 쳐도)

경호원은 촬영 제재를 하려면 제대로 하지

이건 하는건지 마는건지

몇 몇 마음에 안 드는점이 있었지만 공연은 최고였다.

★★★★☆




(공연 시작직전에 뮤직폰 휴먼드림 벨소리 누구였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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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 이적 2010 투어 그대랑 - 안양
공연장 : 안양아트센터 관악홀
관람일 : 2010. 12. 12, 19:00
좌석 : 1층 14열 9번 (정가 88,000원)
 
예매 사이트 : http://ticket.yes24.com/Home/Perf/PerfDetailInfo.aspx?IdPerf=8445
트위터 : 이적(http://twitter.com/#!/jucklee)


학생때 몇번 가보고 근처인데도 거의 안 가봤다.

여기서도 뮤지컬 하면 좋을텐데~


안양아트센터 집에서 한 20분 정도 거리라

일요일 저녁 공연인데도 부담 없이 갔다 왔다.

사실 갈지 말지 고민 하다가 급 가게된 공연

처음으로 현장구매도 해보고;;

공연 일주일전에 안양아트센터로 전화 예매 하면 2층 30% 할인 해줬는데 그때 할걸a


패닉, 카니발 때는 테이프도 사서 듣고 했는데 솔로때 노래는 거의 모른다.

다행히 많이 알려진 노래로 구성 돼서 반 정도는 알수 있었다.

피아노, 기타도 직접 치면서 노래도 해주시고

노래 끝나고 항상 90도로 그것도 여러번 인사하는 모습


커플들이 유난히 많았던 공연 ㅎ

진짜 공연 보면서 이렇게 커플 많은 공연은 처음 본다.


물 마시면 관객들이 엄청 좋아하던데 ㅎ

오늘 공연 보고 기타 배워서 트위터로 영상 보내주면 삼다수 보내주신다고 ㅎㅎ

노래 3곡 하고 멘트 이런식으로 구성 되었다.


피아노로 작곡한 노래는 피아노로

기타로 작곡한 노래는 기타로 직접 연주도 해주시고


초반 음향이 좀 안 좋긴 했지만 갈수록 괜찮아졌다.


공연 시작전 한시간전에 가기로 결정해서 간 공연이였지만 좋았다.






선곡 목록

두통
아무도
사랑은 어디로
다툼 -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거위의 꿈
UFO - 강 - 기다리다
뿔 - 보조개 - 그녀를 잡아요
적이네집 - 빨래 - Rain
롤러코스터 - 짝사랑
하늘을 달리다 - 달팽이
다행이다 - 그대랑

(앙코르 이상해 - 왼손잡이)

출처 : http://hwanyu.egloos.com/4508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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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 이승환이 꿈꾸는 음악회
공연장 :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
관람일 : 2010. 08. 15, 18:00
좌석 : 1층  B열 31번 (99,000원, 목요일 88,000 금, 토, 일 99,000원)
출연 : 이승환, DF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0004344



(제일 앞 자리라 목은 좀 아팠음

공연중 세번정도 바로 앞까지 나오셔서 노래 하시는데 멋있음)


어릴때 노래는 익숙한데 요새 노래는 잘 모른다.

작년인가 3월 14일에 군포에 공연 있었는데 웜홀이랑 겹쳐서 못같는데;;

처음간 이승환님 공연은 대 만족

앙코르 포함 3시간 30분이 하나도 지루하지 않았다.


공연 중간 포토타임도 있고

한 2분 정도 주는데 진짜 후다닥 찍어야 함

포즈는 세번 정도 취함.


코러스 한분 귀여우심. +_+


중간에 같이 노래 할 지원자 뽑아서 노래도 했는데

같이 눈도 마주치고 꽃도 주고~

만약 우리였으면 난리 났을거 같은데;; ㅎ

필승때 모자 직접 주는것만으로도 이정도인데( ..)

DF 는 약간 무덤덤한 반응인듯;;


앙코르도 세번 한거 같다. +_+


노래는 다 알지는 못 했지만

듣다 보니 아 이 노래~ 생각나서 흥얼 거리기도 하고



끝장 콘서트 DVD 에서 보던 멤버를 소개랑 소원 노래 하는거 보고


아, 역시 공연은 이것 저것 많이 보는게 좋은거 같다.


기회되면 전국투어도 가야겠다.


이승환님이 꿈꾸는 음악회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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